- 지난해 3월 이후 1년 만의 기록 -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 > 안전자산으로 엔화 부각 - 미국 긴축 중단 기대감 & 일본은행(BOJ)의 새로운 총재 부임 > 기존에 일본이 고집했던 통화정책 바뀔 것이라는 기대감
- 뱅크데믹: Bank + Pandemic (막연한 공포가 소셜미디어, 디지털을 통해 더 빨리 확산) - 은행 Pandemic 확산 중 SVB > CS(크레디스위스) > 도이체방크(독일 최대 투자은행) - SVB 케이스의 경우 SVB의 여수신비율 42.5%, 유가증권 투자 56% vs 한국은 예금을 대부분 대출에 사용(90%이상), 유가증권 투자는 20%미만
기준금리 + 0.25% before: 4.50 ~ 4.75% after : 4.75 ~ 5.00%
기준금리인상 > 고금리에 투자자들이 스타트업 투자를 줄임 > 스타트업은 그동안 모아둔 회사 예금 인출해서 사용 > SVB는 그만큼 예금을 고객 회사들에게 돌려줘야 함 > 그런데, SVB자산의 60%가 국채. 고객이 돈 돌려달라니 매입가보다 저가에 팔아 (기준금리 인상으로 국채금리상승, 국채가격하락) 고객들에게 돈 돌려줌 > 고객이 은행 수익성 우려, 뱅크런 > SVB 파산
- 오픈소스로 공개 (vs. OpenAI의 GPT, 구글의 람다는 미공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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